분류 전체보기35 김치참치덮밥|참치 기름으로 볶고 간장은 마지막에 조절했습니다 김치와 참치캔이 있으면 볶아서 밥에 올려 먹는 덮밥을 종종 만듭니다.예전에는 참치캔을 열면 기름부터 따라 버렸는데, 김치참치덮밥을 만들 때는 참치 기름을 조금 남겨 김치를 볶는 데 사용해봤습니다. 대신 김치와 참치에 이미 간이 되어 있어서 양념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않았습니다.김치참치덮밥 재료밥 1인분김치참치캔 1개간장대파참기름통깨참치캔을 열고 기름을 전부 버리지 않고 김치를 볶을 때 사용할 만큼 남겨뒀습니다.참치 기름에 김치부터 볶았습니다팬에 참치캔에서 남겨둔 기름을 넣고 김치를 먼저 볶았습니다.별도로 식용유를 많이 두르기보다 참치 기름을 볶음용으로 사용했습니다.김치가 어느 정도 볶아진 다음 참치를 넣어 함께 섞었습니다.참치는 김치를 볶은 뒤 넣었습니다김치와 처음부터 참치를 같이 넣기보다 김치를 먼저 .. 2026. 8. 11. 계란국|반값 행사에 계란 두 판 사서 가장 간단한 것부터 끓였습니다 동네 가게에 들렀다가 계란을 반값에 판매하고 있는 걸 봤습니다. 한 판만 사려고 했는데 가격을 보고 결국 두 판을 들고 왔습니다.냉장고에 계란을 가득 채워놓고 보니 가장 먼저 생각난 건 간단하게 끓여 먹을 수 있는 계란국이었습니다.계란국 1인분 재료계란 2개물 400ml국간장 1큰술대파 적당량소금 약간후추 약간재료가 많지 않아 계란과 대파 정도만 있으면 간단하게 끓일 수 있습니다. 간은 국간장으로 먼저 맞추고 마지막에 부족한 정도만 소금으로 조절했습니다.계란 2개는 미리 풀어 준비했습니다계란 2개는 그릇에 깨뜨려 미리 풀어두고 대파도 먹기 좋게 썰어 준비했습니다.냄비에는 물 400ml를 넣고 끓였습니다.물이 끓기 시작하면 국간장 1큰술을 넣어 먼저 국물의 간을 맞췄습니다.국물이 끓은 뒤 계란을 넣었습니다.. 2026. 8. 11. 전자레인지 계란찜|뚝배기 대신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만들어봤습니다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 뚝배기에 나오는 따뜻한 계란찜을 좋아해서 집에서도 종종 만들어 먹었습니다. 집에는 마땅한 뚝배기가 없어 스테인리스 냉면 그릇을 이용해 만들곤 했습니다.그런데 한 번 먹으려고 냄비와 그릇을 준비하는 과정이 점점 번거롭게 느껴져 어느 순간부터는 계란프라이로 대신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전자레인지로도 계란찜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해봤습니다.전자레인지 계란찜 재료계란 2개물 100ml소금 약간대파 적당량참기름 약간재료는 계란 2개를 기준으로 준비했습니다. 별도의 육수를 만들지 않고 물 100ml를 사용했습니다.계란 2개에 물 100ml를 섞었습니다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용기에 계란 2개를 깨서 넣고 잘 풀어줬습니다.여기에 물 100ml를 넣고 계란과 섞은 뒤 소.. 2026. 8. 11. 참치마요덮밥|설날에 받은 참치캔으로 간단하게 한 그릇 만들었습니다 설날이 지나면 집에 참치나 스팸 선물세트가 몇 개씩 생기곤 합니다. 찬장에 넣어두고 하나씩 꺼내 먹는데, 이상하게 참치캔은 먹어도 먹어도 잘 줄지 않더라고요.이번에는 찬장에 있던 참치캔 하나를 꺼내 대파와 함께 간단한 참치마요덮밥을 만들었습니다.참치마요덮밥 1인분 재료밥 200g참치 100g마요네즈 1~1.5큰술진간장 1/2큰술대파 10~15cm식용유 1큰술취향에 따라 김가루나 깨, 청양고추, 계란을 추가해도 됩니다.참치는 바로 사용하지 않고 캔에 들어 있는 기름을 먼저 빼줬습니다.참치캔은 기름을 빼고 준비했습니다참치마요덮밥은 참치와 마요네즈가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그대로 섞으면 제 입에는 조금 느끼하게 느껴졌습니다.그래서 이번에는 참치캔의 기름을 먼저 충분히 빼고 사용했습니다.대파는 10~15cm 정도.. 2026. 8. 10. 간장계란밥|어릴 적 꼬막 양념장이 남으면 비벼 먹던 밥 어릴 적 전남 순천에서 살 때 저희 집은 네 식구가 작은 집에서 함께 지냈습니다. 바다가 가까운 지역이라 집에서도 꼬막을 어렵지 않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어머니가 삶은 꼬막에 올릴 양념장을 만들고 남으면 작은 냉장고에 넣어두셨는데, 반찬이 마땅하지 않은 날에는 그 양념장에 밥과 계란을 비벼 먹곤 했습니다.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간장계란밥입니다.간장계란밥 양념장 재료다진 대파 5큰술물 2큰술다진 마늘 1/2큰술고춧가루 1큰술진간장 5큰술참기름 1큰술깨 1큰술한 번 먹을 양만 만드는 것보다 양념장을 만들어두고 필요한 만큼 밥에 넣어 먹는 방식입니다.대파를 넉넉하게 넣어 양념장을 만들었습니다다진 대파 5큰술에 물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고춧가루 1큰술을 넣었습니다.여기에 진간장 5큰술, 참기름 1.. 2026. 8. 9. 이전 1 ···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