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요리8 양배추 참치 샐러드|다이어트 중인 친구와 영상통화하며 만든 한 그릇 오랜만에 친구와 영상통화를 하다가 요즘 먹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식사를 간단하게 챙겨 먹고 있다는 친구 말을 듣다 보니 양배추와 참치로 한 끼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영상통화를 켜놓고 서로 이야기하면서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어봤습니다.양배추 참치 샐러드 재료양배추 300g참치 1캔김자반 적당량참치액 적당량들기름 적당량불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 수 있도록 재료를 단순하게 준비했습니다.양배추 300g을 먹기 좋게 준비했습니다양배추는 약 300g을 준비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습니다.이번에는 다른 채소를 여러 가지 섞기보다 양배추를 넉넉하게 사용하고 참치 한 캔을 더해 한 그릇으로 만들었습니다.참치는 기름을 빼고 넣었습니다참치 한 캔은 그대로 붓지 않고 기름을 빼준 뒤 양배추에 넣었습.. 2026. 8. 26. 새송이버섯볶음|펜션 바비큐에서 깜빡한 버섯 한 봉지로 만든 반찬 막바지 휴가철, 시골에 있는 조그마한 펜션으로 놀러 갔습니다.바로 옆에 계곡이 있어 물 흐르는 소리도 들리고 풍경도 좋아 저녁에는 밖에서 삼겹살 바비큐를 해 먹었습니다.고기와 같이 구워 먹으려고 새송이버섯 한 묶음도 사갔습니다. 그런데 막상 불판에 삼겹살을 올리고 먹기 시작하니 고기에만 정신이 팔렸습니다.다 먹고 정리할 때가 돼서야 포장도 뜯지 않은 새송이버섯이 눈에 들어왔습니다.버리기는 아깝고 그대로 두고 올 수도 없어 결국 집으로 가져왔습니다.“그래, 이걸로 반찬이나 하나 만들자.”그렇게 펜션에서 굽지 못했던 새송이버섯 한 봉지가 다음 날 우리 집 반찬이 됐습니다.🍄 새송이버섯 4개, 먼저 찜기에 쪘습니다준비한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새송이버섯 4개 정도(한 묶음)양파 1/4개당근 1/3개마늘 적당.. 2026. 8. 25. 전자레인지 계란볶이|떡 대신 삶은 계란 넣고 매콤달콤하게 가을이 오나 싶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조금 선선해지는 것 같더니 다시 더워졌습니다.날이 더워지니 몸도 지치고 자연스럽게 입맛도 떨어졌습니다. 밥을 제대로 차려 먹기는 싫은데 평범한 음식 말고 매콤하면서 조금 특별한 것이 먹고 싶었습니다.그러다 떡볶이가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떡 대신 삶은 계란을 넣어보기로 했습니다.이름하여 계란볶이입니다.냄비에 양념을 끓이고 계속 저어가며 만드는 대신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양념을 만들고 삶은 계란과 치즈를 넣어 간단하게 완성했습니다.🥚 떡 대신 삶은 계란 4개먼저 계란 4개를 삶아 껍질을 벗겨 준비했습니다.이번에는 계란이 떡볶이에 곁들이는 부재료가 아니라 떡을 대신하는 주재료입니다. 그래서 다른 속재료를 이것저것 준비하지 않고 삶은 계란을 넉넉하게 사용했습니다.계.. 2026. 8. 24. 전자레인지 치즈계란밥|남은 밥에 재료 섞고 4분 돌려봤습니다 냉장고를 열어보면 양파나 당근, 햄처럼 다른 요리를 하고 조금씩 남은 재료가 생길 때가 있습니다.하나씩 보면 무엇을 만들기 애매하지만 밥 한 공기와 같이 모으면 한 끼가 될 것 같아 이날은 프라이팬 대신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치즈계란밥을 만들어봤습니다.전자레인지 치즈계란밥 1인분 재료밥 1인분케첩 1큰술굴소스 1/2큰술양파 조금당근 조금햄 조금슬라이스 치즈 1장계란 1개우유 1큰술소금 조금파슬리가루 조금통깨 조금양파와 당근, 햄은 따로 정확한 양을 재기보다 냉장고에 남아 있던 것을 조금씩 사용했습니다.밥과 남은 재료를 그릇에서 바로 섞었습니다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그릇에 밥 1인분을 담았습니다.잘게 썬 양파와 당근, 햄을 넣고 케첩 1큰술과 굴소스 1/2큰술을 더했습니다.프라이팬에서 따로 볶지 않고 밥 .. 2026. 8. 22. 우삼겹 숙주볶음|숙주는 마지막에 넣고 센 불에서 1분 볶았습니다 우삼겹은 냉동실에 두고 필요할 때 조금씩 꺼내 쓰기 편한 재료입니다. 이날은 숙주와 함께 볶아 밥에 곁들이기 좋은 우삼겹 숙주볶음을 만들었습니다.숙주는 오래 익히지 않고 마지막에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는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우삼겹 숙주볶음 재료우삼겹숙주굴소스 2큰술맛술 1큰술미원 소량양념을 여러 가지 넣기보다 굴소스와 맛술을 기본으로 간단하게 준비했습니다.우삼겹을 먼저 볶았습니다팬에 우삼겹을 넣고 먼저 볶았습니다.우삼겹이 익으면서 나오는 기름을 이용해 고기가 전체적으로 익도록 볶아줬습니다.숙주는 처음부터 같이 넣지 않고 우삼겹을 먼저 익힌 뒤 마지막에 넣었습니다.굴소스와 맛술로 간을 했습니다우삼겹이 익으면 굴소스 2큰술과 맛술 1큰술을 넣었습니다.여기에 미원을 소량 넣고 고기와 양념이 골고루 섞이도.. 2026. 8. 19. 로제크림라면|“라면으로 그 맛을 낸다고?” 딸 말 듣고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저는 원래 파스타나 피자, 햄버거 같은 음식을 즐겨 먹는 편은 아닙니다. 그런데 딸이 친구들이 집에서 라면으로 크림라면을 만들어 먹는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처음에는 “라면으로 정말 그 맛을 낸다고?” 싶었습니다. 궁금하기도 하고 딸에게 직접 만들어 보여주고 싶어 신라면 한 봉지와 우유를 꺼냈습니다.로제크림라면 1인분 재료신라면 1 봉지우유 400ml라면수프 1.5큰술체다치즈 1장고춧가루 1큰술양파 적당량소시지 4~5개식용유 약간후추 약간라면 한 봉지에 우유와 체다치즈를 사용하고, 양파와 소시지를 함께 넣었습니다. 매콤한 맛은 라면수프와 고춧가루로 맞췄습니다.양파와 소시지를 먼저 준비했습니다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소시지도 4~5개 준비했습니다.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준비한 양파와 소시지를 먼저 볶았.. 2026. 8. 18.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