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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요리

양배추 참치 샐러드|다이어트 중인 친구와 영상통화하며 만든 한 그릇

by 한끼대장 2026. 8. 26.

채 썬 양배추와 기름을 뺀 참치에 김자반을 올린 양배추 참치 샐러드


오랜만에 친구와 영상통화를 하다가 요즘 먹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식사를 간단하게 챙겨 먹고 있다는 친구 말을 듣다 보니 양배추와 참치로 한 끼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영상통화를 켜놓고 서로 이야기하면서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어봤습니다.

양배추 참치 샐러드 재료

  • 양배추 300g
  • 참치 1캔
  • 김자반 적당량
  • 참치액 적당량
  • 들기름 적당량

불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 수 있도록 재료를 단순하게 준비했습니다.

양배추 300g을 먹기 좋게 준비했습니다

양배추는 약 300g을 준비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채소를 여러 가지 섞기보다 양배추를 넉넉하게 사용하고 참치 한 캔을 더해 한 그릇으로 만들었습니다.

참치는 기름을 빼고 넣었습니다

참치 한 캔은 그대로 붓지 않고 기름을 빼준 뒤 양배추에 넣었습니다.

양배추와 참치를 한 그릇에 담아 섞어주니 별도로 고기나 다른 재료를 준비하지 않아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김자반과 들기름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양배추와 참치를 섞은 뒤 김자반을 넣고 참치액으로 간을 맞췄습니다.

마지막으로 들기름을 넣어 전체적으로 가볍게 섞어 마무리했습니다.

처음부터 양념을 여러 가지 넣기보다 준비한 재료를 섞은 다음 참치액으로 간을 맞추는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영상통화하면서 같이 만들어본 한 끼

평소 혼자 요리할 때와 달리 이날은 친구와 영상통화를 켜놓고 이야기를 하면서 만들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는 친구의 이야기를 듣다가 시작한 음식이었지만 거창한 메뉴를 준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와 참치 한 캔을 꺼내 불을 사용하지 않고 한 그릇으로 만들었습니다.

직접 만들어보니 복잡한 조리 과정이 없어 바쁜 날 간단하게 한 끼를 준비하고 싶을 때 다시 만들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각자 음식을 준비했던 시간까지 함께 기억에 남는 한 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