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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릇요리2

# 새우계란볶음밥|계란볶음밥이 너무 허전해 보여 새우를 넣었습니다 오늘은 복잡하게 만들지 말고 계란볶음밥이나 간단하게 해 먹자 싶었습니다.계란 두 개를 꺼내놓고 밥까지 준비했는데 막상 재료를 보니 조금 허전했습니다.계란하고 밥만 볶아도 한 끼는 되겠지만, 접시에 담아놓으면 왠지 너무 없어 보일 것 같았습니다.냉동실을 열어보니 마침 냉동새우가 있었습니다.“그래, 새우 몇 마리만 넣자.”처음에는 평범한 계란볶음밥으로 시작했는데 그렇게 이날 메뉴가 새우계란볶음밥으로 바뀌었습니다.🦐 냉동새우는 반드시 해동했습니다준비한 재료는 간단합니다.밥 1 공기냉동새우 7~8마리계란 2개통마늘 5알 또는 다진 마늘 1큰술진간장 1큰술대파 약간식용유 약간후추 약간가장 먼저 냉동새우부터 준비했습니다.냉동 상태로 바로 팬에 넣지 않고 충분히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가볍게 제거했습니.. 2026. 8. 27.
# 양배추 참치 샐러드|다이어트 중인 친구와 영상통화하며 만든 한 그릇 양배추 참치 샐러드|다이어트 중인 친구와 영상통화하며 만든 한 그릇오랜만에 친구와 전화통화를 했습니다.반가운 마음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평소와 달리 친구 목소리에 힘이 없었습니다.“왜 이렇게 목소리에 힘이 없어?”물어보니 요즘 다이어트를 하느라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무작정 굶기보다는 간단하게라도 먹는 게 좋겠다 싶어 양배추 참치 샐러드를 알려주기로 했습니다.말로 설명하다가 결국 영상통화로 바꿨습니다. 서로 주방에서 휴대폰을 세워놓고 재료를 꺼내기 시작했는데, 생각해 보니 친구와 영상통화를 하면서 요리해 본 건 처음이었습니다.다이어트 이야기로 시작해서 어느새 즐거운 요리 통화가 됐습니다.🥬 양배추 300g에 참치 한 캔준비한 재료는 간단합니다.양배추 300g참치통조림 1캔김자반.. 2026. 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