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끼3 양배추 참치 샐러드|다이어트 중인 친구와 영상통화하며 만든 한 그릇 오랜만에 친구와 영상통화를 하다가 요즘 먹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식사를 간단하게 챙겨 먹고 있다는 친구 말을 듣다 보니 양배추와 참치로 한 끼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영상통화를 켜놓고 서로 이야기하면서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어봤습니다.양배추 참치 샐러드 재료양배추 300g참치 1캔김자반 적당량참치액 적당량들기름 적당량불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 수 있도록 재료를 단순하게 준비했습니다.양배추 300g을 먹기 좋게 준비했습니다양배추는 약 300g을 준비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습니다.이번에는 다른 채소를 여러 가지 섞기보다 양배추를 넉넉하게 사용하고 참치 한 캔을 더해 한 그릇으로 만들었습니다.참치는 기름을 빼고 넣었습니다참치 한 캔은 그대로 붓지 않고 기름을 빼준 뒤 양배추에 넣었습.. 2026. 8. 26. 전자레인지 계란볶이|떡 대신 삶은 계란 넣고 매콤달콤하게 가을이 오나 싶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조금 선선해지는 것 같더니 다시 더워졌습니다.날이 더워지니 몸도 지치고 자연스럽게 입맛도 떨어졌습니다. 밥을 제대로 차려 먹기는 싫은데 평범한 음식 말고 매콤하면서 조금 특별한 것이 먹고 싶었습니다.그러다 떡볶이가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떡 대신 삶은 계란을 넣어보기로 했습니다.이름하여 계란볶이입니다.냄비에 양념을 끓이고 계속 저어가며 만드는 대신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양념을 만들고 삶은 계란과 치즈를 넣어 간단하게 완성했습니다.🥚 떡 대신 삶은 계란 4개먼저 계란 4개를 삶아 껍질을 벗겨 준비했습니다.이번에는 계란이 떡볶이에 곁들이는 부재료가 아니라 떡을 대신하는 주재료입니다. 그래서 다른 속재료를 이것저것 준비하지 않고 삶은 계란을 넉넉하게 사용했습니다.계.. 2026. 8. 24. 잔치국수|멸치육수 없이 간단하게 국물 맛을 맞춰봤습니다 잔치국수는 육수를 따로 내야 할 것 같아 집에서는 자주 만들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멸치육수를 따로 준비하지 않고 집에 있는 국간장과 다시다를 이용해 간단하게 한 그릇 만들어봤습니다.처음에는 국간장만으로 국물 맛을 맞춰봤는데 생각했던 잔치국수 국물보다 조금 밍밍하게 느껴졌습니다. 국간장을 계속 추가하기보다는 다시다를 소량 넣어 부족한 맛을 보완하는 방법으로 만들었습니다.잔치국수 1인분 재료소면 1인분물 500ml국간장 1큰술다시다 1/2 티스푼대파 약간김가루 약간 집에서 간단하게 먹으려고 만든 잔치국수라 멸치나 다시마로 육수를 따로 내지는 않았습니다.제가 사용한 기본 비율은 물 500ml에 국간장 1큰술, 다시다 1/2 티스푼입니다. 사용하는 국간장의 염도나 입맛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마지막 간.. 2026. 8. 12. 이전 1 다음